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스터디 가능
모든 스터디는 100%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전 세계 어디서나 스터디에 참가할 수 있으며, 1:1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월스트리트 비즈니스 동향과 미국 IT 트렌드를 주도하는 실리콘밸리 소식을 영문 기사로 빠르게 접하면서 영어 독해 실력을 키우고 싶은 분에게 추천하는 스터디입니다.
✔️ 매일 꾸준히 영문 기사를 읽다보면 표현에 익숙해지고 제출한 번역 과제에 대한 스터디코치의 1:1 피드백을 받아 영문 기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.
✔️ 모닝 브루는 일상적 표현으로 시사 내용을 전달하기 때문에 사전적 의미 외의 미국식 표현과 문화적 비유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.
✔️ 미국 비즈니스, 테크 트렌드를 매일 업데이트 하며 시야를 넓힐 수 있습니다.
뉴닉처럼 최신 뉴스를 쉽게 전달하는 영문 뉴스레터 모닝 브루(Morning Brew)로 매일 영문 기사를 읽다 보면 어느새 비즈니스 영어 실력이 쑥쑥 향상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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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학습 교재]
[학습 방법]
[환급 기준]
영자 신문으로 공부를 시도했던 적이 많았지만, 번번이 공부를 오래 유지할 수 없었다. 옆에서 이끌어주는 사람도 없을 뿐더러 표현들이 너무나 어려워 더더욱 공부할 마음이 오래가지 못했었다. 그래서 이 스터디도 솔직히 큰 기대를 가지고 시작한 건 아니었다. 다만, 영자 신문을 무서워하지만 않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, 참여하길 너무 너무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. 우선, 영자 신문 원문이 길지 않고 하루 공부하기 적당한 양이어서 부담이 덜했다는 게 좋은 점이었다. 그리고 단어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내가 먼저 해석해 본 다음에 메일로 보내주신 해석본을 보면서 공부를 하니 몰랐던 부분이 이해가 되면서 처음으로 영자 신문에 재미를 느꼈다. 과제를 내주시는 것도 좋았다. 직접 해석해 보면서 기사 원문을 이해하고 또 모르는 표현들도 뜻을 찾아보면서 새로운 단어를 알아가는 재미를 과제를 통해서 느끼게 되었다. 제일 중요한 건 이런 과정들을 느낄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제대로 해준 게 바로 환급시스템이 아닐까 싶다. 모든 과제를 스스로 해낸 것도 뿌듯한데 환급까지 해주다니,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좋다! 계속 공부하고 싶은 의지를 가지게 해준 것만으로도 이 스터디의 목적을 달성했다고 생각한다.
김보경 님, 회사원
제가 스스로 학습목표를 삼고 영어공부습관 다지기에 좋았습니다. 야근이 불규칙적으로 있는 직장인인 탓에 오프라인 학원 참석에는 부담감이 있었거든요. 생각보다 더 적은 시간 투자로도 꾸준히만 하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어 좋은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. 실제 업무에서 영어를 쓰는데 도움이 되는 표현을 익힐 수 있어 좋았습니다 :)
김동희 님, 홍보담당자